
Football Agency — since 2014
WE PLAYK.D
WE PLAY AS ONE
K.D 독일 스포츠 매니지먼트는 현지의 방대한 엘리트 네트워크와 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결합하여 한국 선수의 독일 진출을 위한 가장 확실한 스탠다드를 제시합니다. 단순한 유학이 아닙니다. 우리는 선수 한 명을 위한 완벽한 커리어 로드맵을 구축합니다
GERMAN FOOTBALL AGENCY
독일 축구 에이전시
PLAYERS MANAGED
선수 관리 이력
GLOBAL FOOTBALL MARKETS
글로벌 축구 시장
회사 소개 — ABOUT US
K.D 소개글

독일 축구는 큰 기회의 무대입니다. 하지만 그 기회는 어떤 경로로 접근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선수에게 필요한 것은 막연한 기대가 아닌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판단하고 구단의 기준에 맞춰 기회를 설계해줄 현실적인 파트너입니다. 저는 11년간 독일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선수의 진출 과정과 구조를 몸으로 경험해왔습니다. K.D 스포츠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중개가 아닌, 선수가 낯선 환경에서 방황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결과로 증명할 수 있도록 가장 정확한 경로를 설계합니다.
토탈 솔루션
계약 단계

선수 상담
선수 및 보호자와의 초기 미팅을 통해 진출 목적, 기대 수준, 현실적인 방향을 함께 설정합니다.
목표 및 방향 분석
선수의 현재 기량, 목표, 기대치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독일 진출에 적합한 전략과 맞춤형 진행 계획을 수립합니다.
계약 제안 및 협의
진행 방향과 조건을 명확히 설명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계약 조건을 투명하게 협의합니다.
법률 검토
계약 내용은 독일 현지 법률 전문가 및 변호사를 통해 검토되며, 모든 절차는 독일 법률 기준에 맞게 진행됩니다.
비자 및 체류 준비
선수의 상황에 맞는 비자 유형을 검토하고, 독일 체류 및 활동에 필요한 절차를 체계적으로 준비합니다.
계약서 작성
협의된 조건을 바탕으로 법적 요건을 충족하는 공식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계약 체결
양측이 최종 계약서에 서명함으로써 계약을 체결하며, 모든 문서는 투명하게 공유 및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훈련 단계
선수 기량 평가
K.D 스포츠 소속 전문 트레이너의 트레이닝을 통해 선수의 현재 기량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적합한 리그 및 테스트 방향을 설정합니다.
1:1 전문 트레이닝
입단 테스트 전까지 독일 분데스리가 출신 트레이너가 직접 1:1 맞춤 트레이닝을 진행하여 실전 경쟁력을 극대화합니다.
입단 테스트 진행
K.D 스포츠 담당자가 직접 동행하여 테스트 전 과정에서 선수의 컨디션 관리와 현장 대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입단 후 관리
구단 계약 및 협상
구단과의 계약 협상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선수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을 이끌어냅니다.
입단 이후 관리 및 모니터링
입단 이후에도 관리가 끝나지 않습니다. 매 경기 직접 촬영 및 분석을 통해 선수의 경기력과 성장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현지 정착 지원 ⭐
독일 도착 이후 선수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숙소, 생활 환경, 기본 적응까지 전반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낯선 환경에서도 선수의 컨디션이 흔들리지 않도록 초기 정착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생활 및 멘탈 관리
선수의 경기력은 생활과 멘탈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선수의 일상, 컨디션, 심리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하며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위기 대응 및 커리어 관리 ⭐
부상, 출전 기회 감소, 팀 내 문제 등 예상치 못한 상황 발생 시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빠르게 대응합니다. 선수의 커리어가 흔들리지 않도록 현실적인 해결책과 다음 방향을 함께 설계합니다.
지속적인 커리어 설계
단기적인 입단에 그치지 않고 선수의 성장과 상위 리그 진출을 목표로 장기적인 커리어 방향을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GERMAN
독일 축구 시스템
10부+
성인 리그 단계
4부
유소년 리그 단계
3~4부
K.D 진출 목표
독일의 리그 시스템은 유소년은 1부부터 4부 리그, 성인은 1부부터 10부 리그 이상으로 세분화되어 운영됩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선수는 단순히 팀에 입단하는 것이 아니라, 성인 리그 진출을 목표로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실제로 독일 진출을 시도한 많은 한국 선수들 중 유소년 분데스리가 입단에 성공하는 사례는 꾸준히 존재하지만, 그중 성인 4부 리그 이상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K.D 스포츠는 단순한 경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프로 무대 진입과 지속적인 커리어 성장을 설계합니다.
K.D 스포츠는 선수가 그 차이를 넘어설 수 있도록 가장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길을 제시합니다.
GERMAN LEAGUE SYSTEM
성인 리그
유소년 리그
성인 리그
유소년 리그
K.D 스포츠 목표 경로
유소년 리그 입단 → 성인 3~4부 이상 진출 설계
Partner Network
PARTNER
구단 네트워크
20+
파트너 구단
3
리그 커버리지
100%
독일 현지 네트워크
FC Bayern München
1. Bundesliga
Borussia Dortmund
1. Bundesliga
RB Leipzig
1. Bundesliga
Bayer 04 Leverkusen
1. Bundesliga
Borussia Mönchengladbach
1. Bundesliga
Eintracht Frankfurt
1. Bundesliga
SC Freiburg
1. Bundesliga
1. FC Union Berlin
1. Bundesliga
VfB Stuttgart
1. Bundesliga
SV Werder Bremen
1. Bundesliga
FC Bayern München
1. Bundesliga
Borussia Dortmund
1. Bundesliga
RB Leipzig
1. Bundesliga
Bayer 04 Leverkusen
1. Bundesliga
Borussia Mönchengladbach
1. Bundesliga
Eintracht Frankfurt
1. Bundesliga
SC Freiburg
1. Bundesliga
1. FC Union Berlin
1. Bundesliga
VfB Stuttgart
1. Bundesliga
SV Werder Bremen
1. Bundesliga
Hamburger SV
2. Bundesliga
1. FC Köln
2. Bundesliga
FC Schalke 04
2. Bundesliga
Hannover 96
2. Bundesliga
Fortuna Düsseldorf
2. Bundesliga
FC St. Pauli
2. Bundesliga
Hertha BSC
2. Bundesliga
1. FC Kaiserslautern
2. Bundesliga
SG Dynamo Dresden
3. Liga
SC Paderborn 07
3. Liga
MSV Duisburg
3. Liga
FC Erzgebirge Aue
3. Liga
Hamburger SV
2. Bundesliga
1. FC Köln
2. Bundesliga
FC Schalke 04
2. Bundesliga
Hannover 96
2. Bundesliga
Fortuna Düsseldorf
2. Bundesliga
FC St. Pauli
2. Bundesliga
Hertha BSC
2. Bundesliga
1. FC Kaiserslautern
2. Bundesliga
SG Dynamo Dresden
3. Liga
SC Paderborn 07
3. Liga
MSV Duisburg
3. Liga
FC Erzgebirge Aue
3. Liga
1. Bundesliga · 2. Bundesliga · 3. Liga 네트워크
TESTIMONIALS
참가자들이 직접 말하는
K.D 스포츠
96%
재참가 의향
4.9
평균 만족도
120+
총 참가자
김준*
U11 · 공격수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갔는데 완전 후회없어요. 코치님이 제 왼발을 보더니 처음부터 다시 잡아줬거든요. 한국에서 한 번도 그런 얘기 못 들었는데. 훈련 끝나고 숙소에서 복습하면서 매일 녹화 돌려봤어요 ㅋㅋ 진짜 많이 배웠어요.
이수* 학부모
아들 U10 참가
아이 혼자 보내는 게 처음이라 저도 며칠 잠을 못 잤어요. 근데 매니저님이 공항에서 픽업하고 나서 바로 카톡 주시더라고요. 그 이후로 매일 사진 오고 영상 오고.. 오히려 제가 더 설레더라고요 ㅎㅎ 아이가 돌아왔을 때 표정이 완전 달라져 있었어요.
박민*
U13 · 미드필더
샬케 라커룸 들어가는 순간 입 벌어졌어요. 한국이랑 시설 차이가 너무 심해서 ㅋㅋ 코치님이 제 영상 보면서 '네가 공 받을 때 고개를 안 든다'고 하셨는데 그 말 한 마디가 지금도 생각나요. 독일어는 하나도 몰랐는데 점점 알아들리기 시작하는 게 신기했어요.
최동* 학부모
아들 U12 참가
귀국하고 나서 아이 소속 팀 코치님이 먼저 연락이 왔어요. 뭐가 달라진 거냐고. 포지셔닝이 확 바뀌었다고. 저도 눈에 보이긴 했는데 코치님도 알아보시니까 그게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개인 피드백 리포트도 받았는데 영어였는데도 밤새 번역해서 읽었어요 ㅎㅎ
오서*
U9 · 수비수
독일 형들이 처음엔 좀 무서웠어요. 근데 공 차다 보면 말 없어도 눈이 딱 맞거든요. 마지막 날에 같이 사진 찍고 연락처 교환했어요. 쾰른 유니폼은 지금도 서랍에 소중히 모셔놨어요. 절대 못 버리겠어요 ㅋ
강미* 학부모
아들 U9 참가
돌아오는 날 공항에서 '엄마 나 독일 다시 가고 싶어'라고 하더라고요. 그 말 듣는데 눈물이 나왔어요. 9살짜리가 혼자 2주 버텨온 게 대단하기도 하고.. K.D 선생님들이 얼마나 잘 봐줬으면 이러겠나 싶어서 감사했어요. 내년에도 보내려고요.
신재*
U12 · 미드필더
BVB 훈련장 들어가는 순간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진짜로. 코치님이 미드필더 움직임을 엄청 꼼꼼하게 잡아줬는데 귀국하고 나서 경기에서 바로 써먹었어요. 팀원들이 '야 너 뭔가 달라졌다'고 했을 때 진짜 뿌듯했어요.
황정* 학부모
아들 U13 참가
원래 애가 훈련 가기 싫어한다는 소리를 많이 했는데 독일 다녀오고 나서 그 얘기를 안 해요. 독일 애들이랑 붙어보니까 뭔가 불이 붙은 것 같더라고요. K.D에서 현지에서 케어해줬다는 것도 믿음이 갔고, 부모 입장에서 진짜 편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유민*
U11 · 공격수
독일 애들 첫 터치가 진짜 장난 아니에요. 제가 볼 잡을 때 두 번 건드리는 걸 걔네는 한 번에 딱 받더라고요. 그게 너무 충격이어서 귀국하고 나서 패스 받을 때마다 그 장면 생각했어요. 덕분에 첫 터치 집중 연습을 엄청 했어요.
조은* 학부모
아들 U10 참가
출국 당일 아침에 아이가 갑자기 울면서 안 가겠다고 했어요. 억지로 공항 보냈는데 일주일 뒤에 전화 왔을 때 '엄마 여기 너무 재밌어'라고 하더라고요. 돌아올 때는 또 가고 싶다고. 매니저님이 중간에 계속 연락 주셔서 저도 마음 편했어요.
권현*
U14 · 윙어
한국에서는 드리블 많이 하면 칭찬받았는데 독일 코치님은 '왜 드리블 하냐'고 하셨어요. 처음엔 황당했는데 설명 들으니까 이해가 되더라고요. 스프린트 타이밍을 바꿨더니 진짜 패스 연결이 빨라지는 느낌이에요. 장기 유학도 진지하게 생각 중이에요.
서지* 학부모
아들 U12 참가
해외 캠프 처음이라 출발 전에 질문을 엄청 많이 드렸는데 하나하나 다 답해주셨어요. 가서도 문제 없이 잘 지내다 왔고, 소속팀 코치님이 귀국 후에 애가 더 적극적으로 변했다고 하셨어요. 다음 시즌에 또 신청했어요.
배태*
U10 · 공격수
10년 전이지만 아직도 기억나요. 코치님이 슈팅 각도 하나 고쳐줬는데 그게 제 축구 바꿨어요. 지금도 현역인데 그때 고쳐준 그 자세 그대로 쏘고 있어요. 후배들한테도 꼭 가보라고 추천하고 있어요.
김준*
U11 · 공격수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갔는데 완전 후회없어요. 코치님이 제 왼발을 보더니 처음부터 다시 잡아줬거든요. 한국에서 한 번도 그런 얘기 못 들었는데. 훈련 끝나고 숙소에서 복습하면서 매일 녹화 돌려봤어요 ㅋㅋ 진짜 많이 배웠어요.
이수* 학부모
아들 U10 참가
아이 혼자 보내는 게 처음이라 저도 며칠 잠을 못 잤어요. 근데 매니저님이 공항에서 픽업하고 나서 바로 카톡 주시더라고요. 그 이후로 매일 사진 오고 영상 오고.. 오히려 제가 더 설레더라고요 ㅎㅎ 아이가 돌아왔을 때 표정이 완전 달라져 있었어요.
박민*
U13 · 미드필더
샬케 라커룸 들어가는 순간 입 벌어졌어요. 한국이랑 시설 차이가 너무 심해서 ㅋㅋ 코치님이 제 영상 보면서 '네가 공 받을 때 고개를 안 든다'고 하셨는데 그 말 한 마디가 지금도 생각나요. 독일어는 하나도 몰랐는데 점점 알아들리기 시작하는 게 신기했어요.
최동* 학부모
아들 U12 참가
귀국하고 나서 아이 소속 팀 코치님이 먼저 연락이 왔어요. 뭐가 달라진 거냐고. 포지셔닝이 확 바뀌었다고. 저도 눈에 보이긴 했는데 코치님도 알아보시니까 그게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개인 피드백 리포트도 받았는데 영어였는데도 밤새 번역해서 읽었어요 ㅎㅎ
오서*
U9 · 수비수
독일 형들이 처음엔 좀 무서웠어요. 근데 공 차다 보면 말 없어도 눈이 딱 맞거든요. 마지막 날에 같이 사진 찍고 연락처 교환했어요. 쾰른 유니폼은 지금도 서랍에 소중히 모셔놨어요. 절대 못 버리겠어요 ㅋ
강미* 학부모
아들 U9 참가
돌아오는 날 공항에서 '엄마 나 독일 다시 가고 싶어'라고 하더라고요. 그 말 듣는데 눈물이 나왔어요. 9살짜리가 혼자 2주 버텨온 게 대단하기도 하고.. K.D 선생님들이 얼마나 잘 봐줬으면 이러겠나 싶어서 감사했어요. 내년에도 보내려고요.
신재*
U12 · 미드필더
BVB 훈련장 들어가는 순간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진짜로. 코치님이 미드필더 움직임을 엄청 꼼꼼하게 잡아줬는데 귀국하고 나서 경기에서 바로 써먹었어요. 팀원들이 '야 너 뭔가 달라졌다'고 했을 때 진짜 뿌듯했어요.
황정* 학부모
아들 U13 참가
원래 애가 훈련 가기 싫어한다는 소리를 많이 했는데 독일 다녀오고 나서 그 얘기를 안 해요. 독일 애들이랑 붙어보니까 뭔가 불이 붙은 것 같더라고요. K.D에서 현지에서 케어해줬다는 것도 믿음이 갔고, 부모 입장에서 진짜 편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유민*
U11 · 공격수
독일 애들 첫 터치가 진짜 장난 아니에요. 제가 볼 잡을 때 두 번 건드리는 걸 걔네는 한 번에 딱 받더라고요. 그게 너무 충격이어서 귀국하고 나서 패스 받을 때마다 그 장면 생각했어요. 덕분에 첫 터치 집중 연습을 엄청 했어요.
조은* 학부모
아들 U10 참가
출국 당일 아침에 아이가 갑자기 울면서 안 가겠다고 했어요. 억지로 공항 보냈는데 일주일 뒤에 전화 왔을 때 '엄마 여기 너무 재밌어'라고 하더라고요. 돌아올 때는 또 가고 싶다고. 매니저님이 중간에 계속 연락 주셔서 저도 마음 편했어요.
권현*
U14 · 윙어
한국에서는 드리블 많이 하면 칭찬받았는데 독일 코치님은 '왜 드리블 하냐'고 하셨어요. 처음엔 황당했는데 설명 들으니까 이해가 되더라고요. 스프린트 타이밍을 바꿨더니 진짜 패스 연결이 빨라지는 느낌이에요. 장기 유학도 진지하게 생각 중이에요.
서지* 학부모
아들 U12 참가
해외 캠프 처음이라 출발 전에 질문을 엄청 많이 드렸는데 하나하나 다 답해주셨어요. 가서도 문제 없이 잘 지내다 왔고, 소속팀 코치님이 귀국 후에 애가 더 적극적으로 변했다고 하셨어요. 다음 시즌에 또 신청했어요.
배태*
U10 · 공격수
10년 전이지만 아직도 기억나요. 코치님이 슈팅 각도 하나 고쳐줬는데 그게 제 축구 바꿨어요. 지금도 현역인데 그때 고쳐준 그 자세 그대로 쏘고 있어요. 후배들한테도 꼭 가보라고 추천하고 있어요.
김준*
U11 · 공격수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갔는데 완전 후회없어요. 코치님이 제 왼발을 보더니 처음부터 다시 잡아줬거든요. 한국에서 한 번도 그런 얘기 못 들었는데. 훈련 끝나고 숙소에서 복습하면서 매일 녹화 돌려봤어요 ㅋㅋ 진짜 많이 배웠어요.
이수* 학부모
아들 U10 참가
아이 혼자 보내는 게 처음이라 저도 며칠 잠을 못 잤어요. 근데 매니저님이 공항에서 픽업하고 나서 바로 카톡 주시더라고요. 그 이후로 매일 사진 오고 영상 오고.. 오히려 제가 더 설레더라고요 ㅎㅎ 아이가 돌아왔을 때 표정이 완전 달라져 있었어요.
박민*
U13 · 미드필더
샬케 라커룸 들어가는 순간 입 벌어졌어요. 한국이랑 시설 차이가 너무 심해서 ㅋㅋ 코치님이 제 영상 보면서 '네가 공 받을 때 고개를 안 든다'고 하셨는데 그 말 한 마디가 지금도 생각나요. 독일어는 하나도 몰랐는데 점점 알아들리기 시작하는 게 신기했어요.
최동* 학부모
아들 U12 참가
귀국하고 나서 아이 소속 팀 코치님이 먼저 연락이 왔어요. 뭐가 달라진 거냐고. 포지셔닝이 확 바뀌었다고. 저도 눈에 보이긴 했는데 코치님도 알아보시니까 그게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개인 피드백 리포트도 받았는데 영어였는데도 밤새 번역해서 읽었어요 ㅎㅎ
오서*
U9 · 수비수
독일 형들이 처음엔 좀 무서웠어요. 근데 공 차다 보면 말 없어도 눈이 딱 맞거든요. 마지막 날에 같이 사진 찍고 연락처 교환했어요. 쾰른 유니폼은 지금도 서랍에 소중히 모셔놨어요. 절대 못 버리겠어요 ㅋ
강미* 학부모
아들 U9 참가
돌아오는 날 공항에서 '엄마 나 독일 다시 가고 싶어'라고 하더라고요. 그 말 듣는데 눈물이 나왔어요. 9살짜리가 혼자 2주 버텨온 게 대단하기도 하고.. K.D 선생님들이 얼마나 잘 봐줬으면 이러겠나 싶어서 감사했어요. 내년에도 보내려고요.
신재*
U12 · 미드필더
BVB 훈련장 들어가는 순간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진짜로. 코치님이 미드필더 움직임을 엄청 꼼꼼하게 잡아줬는데 귀국하고 나서 경기에서 바로 써먹었어요. 팀원들이 '야 너 뭔가 달라졌다'고 했을 때 진짜 뿌듯했어요.
황정* 학부모
아들 U13 참가
원래 애가 훈련 가기 싫어한다는 소리를 많이 했는데 독일 다녀오고 나서 그 얘기를 안 해요. 독일 애들이랑 붙어보니까 뭔가 불이 붙은 것 같더라고요. K.D에서 현지에서 케어해줬다는 것도 믿음이 갔고, 부모 입장에서 진짜 편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유민*
U11 · 공격수
독일 애들 첫 터치가 진짜 장난 아니에요. 제가 볼 잡을 때 두 번 건드리는 걸 걔네는 한 번에 딱 받더라고요. 그게 너무 충격이어서 귀국하고 나서 패스 받을 때마다 그 장면 생각했어요. 덕분에 첫 터치 집중 연습을 엄청 했어요.
조은* 학부모
아들 U10 참가
출국 당일 아침에 아이가 갑자기 울면서 안 가겠다고 했어요. 억지로 공항 보냈는데 일주일 뒤에 전화 왔을 때 '엄마 여기 너무 재밌어'라고 하더라고요. 돌아올 때는 또 가고 싶다고. 매니저님이 중간에 계속 연락 주셔서 저도 마음 편했어요.
권현*
U14 · 윙어
한국에서는 드리블 많이 하면 칭찬받았는데 독일 코치님은 '왜 드리블 하냐'고 하셨어요. 처음엔 황당했는데 설명 들으니까 이해가 되더라고요. 스프린트 타이밍을 바꿨더니 진짜 패스 연결이 빨라지는 느낌이에요. 장기 유학도 진지하게 생각 중이에요.
서지* 학부모
아들 U12 참가
해외 캠프 처음이라 출발 전에 질문을 엄청 많이 드렸는데 하나하나 다 답해주셨어요. 가서도 문제 없이 잘 지내다 왔고, 소속팀 코치님이 귀국 후에 애가 더 적극적으로 변했다고 하셨어요. 다음 시즌에 또 신청했어요.
배태*
U10 · 공격수
10년 전이지만 아직도 기억나요. 코치님이 슈팅 각도 하나 고쳐줬는데 그게 제 축구 바꿨어요. 지금도 현역인데 그때 고쳐준 그 자세 그대로 쏘고 있어요. 후배들한테도 꼭 가보라고 추천하고 있어요.
정태*
U15 · 윙어
캠프로 왔다가 그냥 눌러앉았어요 ㅋㅋ 3부 리그로 시작해서 지금은 2부 리그 팀이에요. 비자, 학교, 기숙사 이런 거 혼자였으면 진짜 못했을 텐데 매니저님이 다 옆에서 같이 해주셨어요. 독일 생활 적응하는 데 K.D 없었으면 진짜 힘들었을 것 같아요.
윤지* 학부모
아들 U15 유학 중
2주 캠프로 보냈더니 아이가 독일에서 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말도 안 된다고 했는데 지금은 보내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매달 훈련 리포트랑 생활 사진 보내줘서 엄마 마음이 많이 놓여요. 독일어도 늘고 자기 밥도 혼자 챙겨먹는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한도*
U17 · 센터백
캠프 끝나고 비행기 탈 때 '이거 그냥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다음 시즌에 장기 유학 결정했고, 지금 2년째 여기 있어요. 수비 전술을 처음부터 다시 배운 느낌이에요. 매니저님이 스카우트 영상 편집까지 도와줬는데 그거 덕에 더 큰 팀 트라이아웃 기회가 생겼어요.
임재*
U16 · 골키퍼
캠프에서 GK 전담 코칭을 처음 받아봤어요. 한국에선 필드 코치가 골키퍼도 같이 봐줬거든요. 너무 달라서 유학 결심했고 지금은 킥, 발 포지셔닝, 손 위치 다 바뀌었어요. 6개월 만에 감독님이 '다른 선수 같다'고 하셨을 때 솔직히 울 뻔 했어요.
임병* 학부모
아들 U16 유학 중
비자 서류, 보험, 기숙사 계약 이거 처음 해보는 거라 막막했어요. 근데 K.D에서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하나씩 같이 진행해줬어요. 현지에서도 문제 생기면 바로 연락되고. 아이 혼자 보냈는데도 불안하지 않았던 건 솔직히 K.D 덕분이에요.
손유*
U14 · 공격형 미드필더
처음 3개월은 진짜 힘들었어요. 훈련 중에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K.D에서 독일어 튜터 연결해줘서 1년 지나니까 전술 미팅 내용도 들려요. 지금은 팀 친구들이랑 같이 밥도 먹고 진짜 친해졌어요. 축구보다 사람으로 더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어요.
박선* 학부모
아들 U14 유학 중
솔직히 처음엔 제가 반대했어요. 중학교도 안 간 애를 독일에 혼자 보내는 게 말이 되냐고. 근데 K.D 대표님이 직접 환경 설명해주셨고, 현지 생활 시스템 보여주시니까 마음이 바뀌었어요. 요즘 아이 전화 받으면 목소리에서 자신감이 느껴져요. 그게 제일 커요.
최준*
U18 · 스트라이커
다른 업체에 있다가 K.D로 옮긴 케이스예요. 전에는 팀도 엉망이고 발전이 전혀 없었어요. K.D 옮기고 나서 테스트 기회 자체가 늘었고 제 수준에 맞는 팀으로 입단했어요. 환경이 이렇게 중요한 건지 몰랐어요. 진작 옮겼어야 했는데.
최영* 학부모
아들 U18 유학 중
4년 됐어요. 매년 성장 리포트 받는데 볼 때마다 눈물이 나요. 축구 기록만 있는 게 아니라 생활 태도, 언어, 자기관리 항목도 있거든요. 아이가 독일에서 스스로 어른이 돼가는 것 같아요. 보내길 잘한 것 같다는 확신이 지금도 변함없어요.
노시*
U13 · 레프트백
캠프 두 번 다녀온 뒤에 장기 유학 결심했어요. 독일에선 전술 얘기를 진짜 많이 하거든요. 처음엔 그게 너무 낯설었는데 지금은 그게 제 강점이 됐어요. 포기하고 싶을 때 매니저님이 '조금만 버텨봐'라고 하셨는데 그 말 덕에 버텼어요 진짜로.
노정* 학부모
아들 U13 유학 중
아이가 캠프 다녀오더니 먼저 '유학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K.D에 문의했더니 아이 성향이랑 실력 수준 보고 구단을 추천해줬어요. 무조건 입단시키는 게 아니라 맞는 팀 찾아준다는 느낌이 달랐어요. 그 신중함이 믿음이 갔어요.
문성*
U16 · 수비형 미드필더
유학 5년 차예요. 처음엔 독일어가 진짜 벽이었는데 지금은 팀 전술 미팅 다 이해해요. 수비형 미드는 소통이 전부거든요. K.D에서 언어 케어까지 해준 게 결국 경기력이랑 직결됐어요. 이 선택 후회한 적 한 번도 없어요.
이태* 학부모
아들 U16 유학 중
솔직히 처음 1년은 후회했어요. 적응 못 하는 것 같아서. 근데 2년째 넘어가면서 아이 눈빛이 달라지더라고요. K.D 매니저님이 '시간이 필요한 아이'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맞았어요. 지금은 주전으로 뛰고 있어요. 기다리길 정말 잘했어요.
정태*
U15 · 윙어
캠프로 왔다가 그냥 눌러앉았어요 ㅋㅋ 3부 리그로 시작해서 지금은 2부 리그 팀이에요. 비자, 학교, 기숙사 이런 거 혼자였으면 진짜 못했을 텐데 매니저님이 다 옆에서 같이 해주셨어요. 독일 생활 적응하는 데 K.D 없었으면 진짜 힘들었을 것 같아요.
윤지* 학부모
아들 U15 유학 중
2주 캠프로 보냈더니 아이가 독일에서 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말도 안 된다고 했는데 지금은 보내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매달 훈련 리포트랑 생활 사진 보내줘서 엄마 마음이 많이 놓여요. 독일어도 늘고 자기 밥도 혼자 챙겨먹는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한도*
U17 · 센터백
캠프 끝나고 비행기 탈 때 '이거 그냥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다음 시즌에 장기 유학 결정했고, 지금 2년째 여기 있어요. 수비 전술을 처음부터 다시 배운 느낌이에요. 매니저님이 스카우트 영상 편집까지 도와줬는데 그거 덕에 더 큰 팀 트라이아웃 기회가 생겼어요.
임재*
U16 · 골키퍼
캠프에서 GK 전담 코칭을 처음 받아봤어요. 한국에선 필드 코치가 골키퍼도 같이 봐줬거든요. 너무 달라서 유학 결심했고 지금은 킥, 발 포지셔닝, 손 위치 다 바뀌었어요. 6개월 만에 감독님이 '다른 선수 같다'고 하셨을 때 솔직히 울 뻔 했어요.
임병* 학부모
아들 U16 유학 중
비자 서류, 보험, 기숙사 계약 이거 처음 해보는 거라 막막했어요. 근데 K.D에서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하나씩 같이 진행해줬어요. 현지에서도 문제 생기면 바로 연락되고. 아이 혼자 보냈는데도 불안하지 않았던 건 솔직히 K.D 덕분이에요.
손유*
U14 · 공격형 미드필더
처음 3개월은 진짜 힘들었어요. 훈련 중에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K.D에서 독일어 튜터 연결해줘서 1년 지나니까 전술 미팅 내용도 들려요. 지금은 팀 친구들이랑 같이 밥도 먹고 진짜 친해졌어요. 축구보다 사람으로 더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어요.
박선* 학부모
아들 U14 유학 중
솔직히 처음엔 제가 반대했어요. 중학교도 안 간 애를 독일에 혼자 보내는 게 말이 되냐고. 근데 K.D 대표님이 직접 환경 설명해주셨고, 현지 생활 시스템 보여주시니까 마음이 바뀌었어요. 요즘 아이 전화 받으면 목소리에서 자신감이 느껴져요. 그게 제일 커요.
최준*
U18 · 스트라이커
다른 업체에 있다가 K.D로 옮긴 케이스예요. 전에는 팀도 엉망이고 발전이 전혀 없었어요. K.D 옮기고 나서 테스트 기회 자체가 늘었고 제 수준에 맞는 팀으로 입단했어요. 환경이 이렇게 중요한 건지 몰랐어요. 진작 옮겼어야 했는데.
최영* 학부모
아들 U18 유학 중
4년 됐어요. 매년 성장 리포트 받는데 볼 때마다 눈물이 나요. 축구 기록만 있는 게 아니라 생활 태도, 언어, 자기관리 항목도 있거든요. 아이가 독일에서 스스로 어른이 돼가는 것 같아요. 보내길 잘한 것 같다는 확신이 지금도 변함없어요.
노시*
U13 · 레프트백
캠프 두 번 다녀온 뒤에 장기 유학 결심했어요. 독일에선 전술 얘기를 진짜 많이 하거든요. 처음엔 그게 너무 낯설었는데 지금은 그게 제 강점이 됐어요. 포기하고 싶을 때 매니저님이 '조금만 버텨봐'라고 하셨는데 그 말 덕에 버텼어요 진짜로.
노정* 학부모
아들 U13 유학 중
아이가 캠프 다녀오더니 먼저 '유학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K.D에 문의했더니 아이 성향이랑 실력 수준 보고 구단을 추천해줬어요. 무조건 입단시키는 게 아니라 맞는 팀 찾아준다는 느낌이 달랐어요. 그 신중함이 믿음이 갔어요.
문성*
U16 · 수비형 미드필더
유학 5년 차예요. 처음엔 독일어가 진짜 벽이었는데 지금은 팀 전술 미팅 다 이해해요. 수비형 미드는 소통이 전부거든요. K.D에서 언어 케어까지 해준 게 결국 경기력이랑 직결됐어요. 이 선택 후회한 적 한 번도 없어요.
이태* 학부모
아들 U16 유학 중
솔직히 처음 1년은 후회했어요. 적응 못 하는 것 같아서. 근데 2년째 넘어가면서 아이 눈빛이 달라지더라고요. K.D 매니저님이 '시간이 필요한 아이'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맞았어요. 지금은 주전으로 뛰고 있어요. 기다리길 정말 잘했어요.
정태*
U15 · 윙어
캠프로 왔다가 그냥 눌러앉았어요 ㅋㅋ 3부 리그로 시작해서 지금은 2부 리그 팀이에요. 비자, 학교, 기숙사 이런 거 혼자였으면 진짜 못했을 텐데 매니저님이 다 옆에서 같이 해주셨어요. 독일 생활 적응하는 데 K.D 없었으면 진짜 힘들었을 것 같아요.
윤지* 학부모
아들 U15 유학 중
2주 캠프로 보냈더니 아이가 독일에서 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말도 안 된다고 했는데 지금은 보내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매달 훈련 리포트랑 생활 사진 보내줘서 엄마 마음이 많이 놓여요. 독일어도 늘고 자기 밥도 혼자 챙겨먹는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한도*
U17 · 센터백
캠프 끝나고 비행기 탈 때 '이거 그냥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다음 시즌에 장기 유학 결정했고, 지금 2년째 여기 있어요. 수비 전술을 처음부터 다시 배운 느낌이에요. 매니저님이 스카우트 영상 편집까지 도와줬는데 그거 덕에 더 큰 팀 트라이아웃 기회가 생겼어요.
임재*
U16 · 골키퍼
캠프에서 GK 전담 코칭을 처음 받아봤어요. 한국에선 필드 코치가 골키퍼도 같이 봐줬거든요. 너무 달라서 유학 결심했고 지금은 킥, 발 포지셔닝, 손 위치 다 바뀌었어요. 6개월 만에 감독님이 '다른 선수 같다'고 하셨을 때 솔직히 울 뻔 했어요.
임병* 학부모
아들 U16 유학 중
비자 서류, 보험, 기숙사 계약 이거 처음 해보는 거라 막막했어요. 근데 K.D에서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하나씩 같이 진행해줬어요. 현지에서도 문제 생기면 바로 연락되고. 아이 혼자 보냈는데도 불안하지 않았던 건 솔직히 K.D 덕분이에요.
손유*
U14 · 공격형 미드필더
처음 3개월은 진짜 힘들었어요. 훈련 중에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K.D에서 독일어 튜터 연결해줘서 1년 지나니까 전술 미팅 내용도 들려요. 지금은 팀 친구들이랑 같이 밥도 먹고 진짜 친해졌어요. 축구보다 사람으로 더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어요.
박선* 학부모
아들 U14 유학 중
솔직히 처음엔 제가 반대했어요. 중학교도 안 간 애를 독일에 혼자 보내는 게 말이 되냐고. 근데 K.D 대표님이 직접 환경 설명해주셨고, 현지 생활 시스템 보여주시니까 마음이 바뀌었어요. 요즘 아이 전화 받으면 목소리에서 자신감이 느껴져요. 그게 제일 커요.
최준*
U18 · 스트라이커
다른 업체에 있다가 K.D로 옮긴 케이스예요. 전에는 팀도 엉망이고 발전이 전혀 없었어요. K.D 옮기고 나서 테스트 기회 자체가 늘었고 제 수준에 맞는 팀으로 입단했어요. 환경이 이렇게 중요한 건지 몰랐어요. 진작 옮겼어야 했는데.
최영* 학부모
아들 U18 유학 중
4년 됐어요. 매년 성장 리포트 받는데 볼 때마다 눈물이 나요. 축구 기록만 있는 게 아니라 생활 태도, 언어, 자기관리 항목도 있거든요. 아이가 독일에서 스스로 어른이 돼가는 것 같아요. 보내길 잘한 것 같다는 확신이 지금도 변함없어요.
노시*
U13 · 레프트백
캠프 두 번 다녀온 뒤에 장기 유학 결심했어요. 독일에선 전술 얘기를 진짜 많이 하거든요. 처음엔 그게 너무 낯설었는데 지금은 그게 제 강점이 됐어요. 포기하고 싶을 때 매니저님이 '조금만 버텨봐'라고 하셨는데 그 말 덕에 버텼어요 진짜로.
노정* 학부모
아들 U13 유학 중
아이가 캠프 다녀오더니 먼저 '유학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K.D에 문의했더니 아이 성향이랑 실력 수준 보고 구단을 추천해줬어요. 무조건 입단시키는 게 아니라 맞는 팀 찾아준다는 느낌이 달랐어요. 그 신중함이 믿음이 갔어요.
문성*
U16 · 수비형 미드필더
유학 5년 차예요. 처음엔 독일어가 진짜 벽이었는데 지금은 팀 전술 미팅 다 이해해요. 수비형 미드는 소통이 전부거든요. K.D에서 언어 케어까지 해준 게 결국 경기력이랑 직결됐어요. 이 선택 후회한 적 한 번도 없어요.
이태* 학부모
아들 U16 유학 중
솔직히 처음 1년은 후회했어요. 적응 못 하는 것 같아서. 근데 2년째 넘어가면서 아이 눈빛이 달라지더라고요. K.D 매니저님이 '시간이 필요한 아이'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맞았어요. 지금은 주전으로 뛰고 있어요. 기다리길 정말 잘했어요.
FAQ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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